7월 첫 날부터 부산 출장 갔는데으마으마한 비가 내려서 쫄딱 젖고늠나 힘든 하루였다그래서 고기앞으루주기적으로 분식이 땡김대체 웨지?퇴근 길에 일부러 김밥 김 사러 마트까지 다녀옴ㅁㅁ두 번째 광주 방문!갱상도에서 통영출장샵 절라도 오기 힘들구만유버스바께 없어서 새벽부터 3시간 버스타고 왔당장마 기간이라 날씨 걱정했는데비는 안 오지만 구름이 많아서덥지도 않고 딱 좋았당그러면 외 강주까지 왔느냐?는 오리탕 먹으러친구랑 톡하다가오리탕 통영출장샵 땡겨서 여행을 잡아벌임유스퀘어에서 영미오리탕까지 걸어오면서사람도 없고 차도 없고 한산했는데다 이 집 앞에 모여있었나봄;영롱하다 오리탕 >.;.<(고작 2박3일이지만)모두 더위 조심하세요~